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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딘딘, 19금 얘기로 출연진들 웃음 만발
강지현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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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6  14: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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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담패설 캡처

[코리아데일리 강지현 기자]

힙합가수 딘딘이 Mnet ‘음담패설(音담패설)’에 출연했다.

딘딘은 이날 야동을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봤다고 고백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김구라는 딘딘에게 “언제 야동을 처음 접했냐”고 물었다. 이에 딘딘은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6학년 때다. 하지만 실수였다”고 답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다들 그렇게 시작한다”고 웃었다.

이어 딘딘은 19금을 연상케 하는 노래를 만든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에게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외국인들이 보면 영어 노래 제목이 굉장히 야한 게 많다”면서 “저도 (영어 제목을) 처음에 보고 놀랄 때가 많았다”고 말했다.

“박진영 휘성에 이어 이단옆차기가 야한 제목을 많이 만들어냈다”는 출연자들은 MC 장근을 향해 공격했다. 딘딘 역시 이단옆차기가 만든 노래 제목들을 열거한 후 “머릿속에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궁금하다”고 장근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음담패설(音담패설)’에서는 가요계 19금 심의의 진실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MC 김구라 이상민 유세윤 이단옆차기(장근)와 걸그룹 레인보우(김지숙 오승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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