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9회 환경의 날 정부기념식에서 황새 복원 연구센터 건립을 처음 추진한 한국교원대학교 고(故) 김수일 교수의 부인 전영미씨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코리아데일리 강지현 기자]

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9회 환경의 날 정부기념식이 진행됐다.

이 날 기념사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했으며 황새 복원 연구센터 건립을 처음 추진한 한국교원대학교 고(故) 김수일 교수의 부인 전영미씨에게 홍조근정훈장이 수여됐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 제27차 총회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하고 각국 정부에 행사를 권고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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