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당한 일들을 당하기도 하고, 부당한 일들을 저질러 기도하기도 한다. 민주국가에서는 한 마디로 법은 만인에게 평등해야 하고, 질서는 법치주의를 지키는 것이 도리다.

그러나 공정과 정의가 무시되고 원칙이 무너질 때는 불가항력에 의한 행동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이러한 행동이 우리 사회에서 만연되어온 낮의 시위와 밤의 촛불집회다! 

그런데 공익적인 요구보다 사욕이 앞선 요구, 국민 통합적인 요구가 아닌 정치적인 진영논리에 촛불로 국가안보에 국민 안위를 무시하고 위험 수위를 높이는 者들로 모두가 불안을 떨게 만들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긴 전쟁으로 세계적 경제불황은 지속되고있다. 여기에 북한 마저 미사일 도발로 전쟁의 공포감을 더하고 있는데 내부 안정에 모든 힘을 다 합해도  선진국 진입에 들어서는 우리에게는 위기극복이 버금다.

그럼에도 여야 정치권은 진영논리로 사생 결단적 정쟁으로만 가고 있다. 모두가 망국의 주모자인 척을 자처 하고 있다. 한마디로 국민이 자기들 보다 생각과 판단이 부족하다고 망각하는 것 같아 참으로 서글프다. 전과자며 비리 덩어리인 者라고 알면서도 잠시 위탁한 여의도 국회를 잘 좀 운영해달라고 맡긴 의회민주 정치를 영원히 독점이라도 한양 무소불위의 행동과 언사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마치 촛불이 자기들 전유물인양 촛불의 재미에서 벗어나지 못한 촛불노예로 타서 죽을 것이란 걸 망각했다고 판단된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경고하고 싶다. 촛불은 어둠을 밝히는 만고의 진리다. 그런데 어둠의 자식들이 한 번의 촛불 재미로서 끝난 줄을 알아라! 두번 다시 촛불로 어둠을 만들 망상은 하지말 것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은 명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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