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칠성음료
사진=롯데칠성음료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루프탑에서 바비큐 전문가가 직접 구운 고기를 먹으며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26일 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가 성수동 S팩토리 B동 3층 루프탑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비어 앤 그릴 온 캠핑 테이블’로 도심 속 루프탑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맥주 맛집을 주제로 진행된다. 도심 루프탑에 빈백, 우드 체어, 캠핑 소품 등을 활용해 감성 가득 캠핑 분위기를 조성했다. 캠핑, 피크닉을 온 것 같은 기분에 바비큐와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푸드존에서는 대한아웃도어바비큐협회 차영기 협회장과 윤민섭 셰프가 즉석에서 구운 다양한 바비큐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자이언트 젠가, 룰렛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이 마련돼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 나만의 맥주잔 꾸미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아트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6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총 13일간 운영된다. 매일 16시부터 2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비어 앤 그릴 온 캠핑 테이블’은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가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 체험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스토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방문자들이 팝업스토어에 준비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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