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한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가 지난 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렸다.

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이번 대회는 풀코스와 하프 종목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정용민(3:20:24.22), 권세연(3:33:00.3)이 각각 풀코스 남·여 부문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들에게는 부상으로 ‘2023년 울릉도 마라톤대회’ 왕복 승선권이 주어졌다.

한편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는 한국 마라톤tv가 주관하고 대한직장인체육회, 코리아데일리, 대한직장인 체육회, KCA대한문화역사탐방문화연합회, 한국도자기가 후원했다.

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14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열린 ‘2022년 공원사랑 서울 혹서기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