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은나 기자

[코리아데일리 유튜브] 9일 오전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모범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정우, 박희순, 윤진서, 박지연, 김진우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모범가족'은 파산과 이혼 위기에 놓인 평범한 가장 동하가 우연히 죽은 자의 돈을 발견하고 범죄 조직과 처절하게 얽히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