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문 기자]오는 15일 광복절 연휴가 펼쳐지는 가운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나흘간 이어지는 특별경륜을 진행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제공]

특별경륜은 12일부터 15일까지 월요일일 포함해 4일 연속으로 펼쳐지고 월요일 경주는 평상시 금요일~일요일 경주와 동일한 20경주(교차 4R, 선발 5R, 우수 7R, 특선 4R)로 운영된다.

특히 특별경륜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광명스피돔(본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당일 입장하는 모든 고객들은 입장료를 내지 않고도 영업장에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 특별경륜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도 열린다. 경주사업총괄본부 유튜브(스피드클럽)를 구독한 후 퀴즈 정답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치킨세트 등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과 연계해 미사리경정장에서는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8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영업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아이스크림(2000개)을 제공하고 11일에는 왕중왕전 결승전에 진출한 6명의 팬사인회가 열려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피드온 앱 또는 경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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