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이은나기자

[코리아데일리 유튜브] 12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현우석, 박상훈, 정웅인과 이승환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올해의 문제적 성장 영화이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 소년이 성인이 되어가며 진짜 자신을 찾는 성장 스토리 그리고 보호종료 아동, 입양, 청소년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까지 내재되며 웰메이드 작품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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