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5레이스 경기, 전국 53개 팀 320여명의 선수단 참가하여 금빛 역주 펼쳐

남자일반 쿼드러플스컬 장면 (사진=대한조정협회)
남자일반 쿼드러플스컬 장면 (사진=대한조정협회)

[코리아데일리 이주옥기자] 제19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K-water(사장 박재현)과 대한조정협회(회장 진용남) 공동 주최로 군산 금강 하구둑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미개최 되었던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가 K-water와 군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군산 금강 하구둑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총 65레이스의 경기로 치러지며 전국 53개 팀 32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금빛 역주를 펼친다.

또한,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청두 세계대학경기대회 참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던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 연기에 따른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번 대회에 대거 참가하여 최상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조정협회 진용남 회장((주)해광산업 대표이사)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 된 상황이지만 선수단 및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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