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 제천 상생발전방안 및 민생지원 5대 공약 발표

기자회견 모습(사진=이상천 선거캠프)
기자회견 모습(사진=이상천 선거캠프)

[코리아데일리 김병호 기자]충청북도지사에 출마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제천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이상천 전 제천시장은 4일 오전 10시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동 기자회견문은 총 5가지 협의안이며, 2년여 긴 팬데믹으로 어려워진 민생을 위한 공약 두 가지와 제천의 경제를 견인할 현안 사업 3가지이다.

모든 도민에게 10만원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농민수당 임기 내 100만원 실현,제천의 기간산업이 될 첨단기업 유치, 충북관광공사 제천 설립,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가치센터 건립 공동 추진이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통령비서실장으로 국정 최고 책임자 옆에서 국가를 운영하는 시스템 전반과 정책 실행의 프로세스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의 물줄기를 바꿀 중앙정부 핵심 관료를 비롯해 인적 네트워크가 풍부한 것이 장점”이라고 했다.

또한, “제천시장 재임 시 96.4%라는 경이로운 공약이행율을 기록한 이상천 후보님은 31년여 제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민과 함께 열정으로 일해 오신 기획통 행정가이고 강한 추진력으로 제천을 당당한 도시로 반석에 올려 놓으신 분으로 정평이 자자하다” 며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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