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모레퍼시픽
사진=아모레퍼시픽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세계적 권위가 있는 품평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13일 아모레퍼시픽이 바이탈뷰티 브랜드 4가지 제품이 ‘2022 몽드 셀렉션’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된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은 세계 최고의 소비재 품질 연구소를 지향하는 품질평가기관이다.

주류, 식품, 다이어트 및 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 등 6개 카테고리에서 각각 8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한다. 전문가의 블라인드 품질 테스트와 공인된 연구기관의 과학적 시험 결과를 종합해 평가해 시상한다. 지난해 1079개 기업의 3173개 제품이 참여한 바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다이어트 및 건강(Diet and Health Products)’ 분야에서 3개의 금상과 1개의 은상을 추가했다. 바이탈뷰티의 ‘명작수’와 ‘메타그린 골드’,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금상을, ‘명작수천’은 은상을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아모레퍼시픽은 2019년 첫 참가 이후 지금까지 총 11개의 품질상을 수상하게 됐다.

금상을 수상한 ‘명작수’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이해하기 쉬운 효능 성분 표시와 품질의 안전성, 효능 성분의 실효능 평가 부문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메타그린 골드’는 이해하기 쉬운 효능 성분 표시와 품질 안전성 부문에서 만점을 받았다. ‘슈퍼콜라겐 에센스’는 제품을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 품질의 안전성, 과학적 실효능 평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은상을 수상한 ‘명작수천’은 품질 안전성과 제품을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김완기 헬스케어 연구소장은 “이번 ‘몽드 셀렉션’ 수상을 통해 아모레퍼시픽 건강기능식품의 우수한 품질이 세계적인 품질평가기관을 통해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전 세계 고객에게 사랑받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탈뷰티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아름다움을 건강하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하는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다. 홍삼, 비타민, 유산균, 콜라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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