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사진=LG생활건강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LG생활건강이 기미 완화에 효과적인 ‘LXNEW 비타멜라 크림’을 선보인다.

7일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매일 쌓여가는 피부 힘을 만들어가는 이자녹스에서 ‘LXNEW 비타멜라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XNEW 비타멜라 크림’은 피부 속 멜라닌 합성 효소 억제 케어부터 합성 억제 케어, 이동 억제 케어, 산화 억제 케어까지 기미 생성 과정을 4단계로 세분화한 단계별 케어를 통해 잠재기미, 속기미, 겉기미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속기미 완화 및 짙어지기 쉬운 겉기미 면적 및 밝기 완화 등의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강력한 기미 케어 크림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5가지 멀티비타민 성분과 4가지 항산화 성분, 콜라겐으로 이뤄진 피부 활력 콤플렉스가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고 맑은 광채를 찾아준다. 여기에 스쿠알란과 판테놀 등 영양 보습 성분 12%를 함유해 끈적이지 않는 편안한 보습감으로 만족도를 높인다.

이자녹스 마케팅 담당자는 “‘LXNEW 비타멜라 크림’은 어느덧 진해진 피부 겉기미, 피부 속 자리잡은 수 많은 잠재기미와 속기미까지 모두 케어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제품”이라며 “멜라닌 색소 생성부터 산화 억제 케어까지 4단계 기미 케어 전문 솔루션으로 뿌리 깊은 기미 고민 케어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LXNEW 비타멜라 크림’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해 카카오톡, SSG, GS 등 이자녹스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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