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코로나19 연쇄 감염을 피했다.

16일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통해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나머지 멤버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비투비 멤버들은 리더 서은광이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선제 대응 차원에서 PCR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서은광은 목감기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아 PCR 검사를 진행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서은광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Be Togethe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군백기 종료 후 첫 완전체 앨범이며 임현식이 타이틀곡 ‘노래 (The Song)’를 비롯해 8곡, 이민혁이 수록곡 5곡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이하 비투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15일 비투비의 멤버 서은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나머지 비투비의 멤버 전원(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이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금일(16일)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 나머지 멤버들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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