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새 앨범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셉트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0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Be Together’의 두 번째 콘셉트 이미지 ‘Be Blue’ 버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블루 컬러의 배경 속 다채로운 색감의 꽃에 둘러싸여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얼음조각과 어우러진 꽃들은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앞서 ‘Be Love’ 버전이 아련하고 감성적인 무드를 담은 것과 달리 이번 ‘Be Blue’ 버전의 콘셉트 이미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눈빛과 화사한 분위기가 어우러졌다. 멤버들은 군 복무를 완료한 연차가 무색한 청량미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비투비는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된다’,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등의 대표곡을 통해 감성적인 음색과 다양한 장르를 비투비만의 스타일로 소화시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매 앨범마다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믿고 보고 듣는 비투비’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비투비는 오는 21일 세 번째 정규앨범 ‘Be Together’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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