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리끌레르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배우 김성은이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10일 여성 패션브랜드 마리끌레르(Marie Claire)가 전년에 이어 2022SS 시즌 런칭 뮤즈로 선정된 김성은의 화보를 공개했다.

김성은은 이번 ‘러블리 프렌치(Lovely French)’ 콘셉트를 특유의 건강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표현했다. 러블리한 원피스부터 캐주얼한 트레이닝복, 클래식한 무드의 자켓 등을 매치한 그는 모델을 능가하는 포즈와 표정으로 달당하고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뿜어냈다.

김성은은 매치하는 아이템마다 콘셉트에 맞는 감각적인 연출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현장 스태프들의 갈채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 사진=마리끌레르

특히 김성은은 화보 장인다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것은 물론 이번 SS 시즌에는 원피스, 셔츠 셋업 뷔스티에 디자인에 참여해 2030 여성의 취향 저격에 나섰다.

한편, 김성은은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로 다양한 화보와 패션 뷰티 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또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정조국, 아이 셋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또 최근 종영한 EBS1 ‘문해력 유치원’에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주는 등 만능 엔터네이너로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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