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탁 SNS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영탁이 아이돌차트가 선정하는 기부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6일 아이돌차트가 12월 기부스타 결과를 발표했다. 아이돌차트는 사이트 내 특정 상품 이용 시 일정 비율로 기부 가능한 포인트로 돌려주는 ‘TP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1위에 오른 영탁의 팬들은 12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46만 3260원을 기부했다. 영탁은 이로써 지난 4월부터 9개월째 ‘이달의 기부스타’에 선정됐다.

또 12월 기부스타로는 김호중(39만 3960원), 임영웅(14만 1230원), 이찬원(11만 8500원), 임영민(10만원)이 선정됐다.

각 스타의 이름으로 적립된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되며 취약계층의 아동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영탁은 1월 중 방영 예정인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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