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곡 리메이크 및 개사 커버곡, 창작곡 등 모두 가능

▲ 로고송 공모전 포스터 (사진=국민의힘)

[코리아데일리 이주옥 기자] 국민의힘은 정권교체를 바라는 모든 국민의 뜻과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20대 대선『대한민국을 살리는 로고송 공모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로고송 응모기간은 오늘(20일)부터 1월 3일(월)까지 15일간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누군가의 음악을 재해석 한 리메이크 및 개사 커버곡은 물론 창작곡 등 분야별 응모가 가능하며, 망가진 경제와 무너진 정의를 살리는 의미를 담은 곡이라면 발라드에서부터 트로트, 동요까지 장르불문 어느 곡이든 상관없이 응모 힐 수 있다.

국민의힘 측은 특히 국민이 듣고 싶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래, 나아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유세차에서 울려 퍼질 선거 노래를 국민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주기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국민이 만드는 국민의 로고송 하나하나가 모여 대한민국을 살리는 힘이 될 것이고 모든 변화의 시작에 서있는 윤석열 후보와 대한민국을 함께 확 바꿔갈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국민 참여 공간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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