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미래소년, 아이오아이·워너원·아이즈원 이어 ‘아이돌시티’ 네 번째 주자 발탁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03  16:16: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SBS 모비딕 ‘미래소년시티’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미래소년이 SBS 모비딕 오리지널 예능 ‘아이돌시티’ 네 번째 주자로 발탁됐다.

3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페이스북 모비딕 채널을 통해 미래소년(MIRAE. 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의 데뷔 첫 단독 리얼리티 ‘미래소년시티’가 공개된다.

SBS 모비딕 오리지널 예능 ‘아이돌시티’ 네 번째 주자로 발탁된 미래소년은 3일부터 매주 단독 리얼리티 ‘미래소년시티’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아이오아이(I.O.I), 워너원, 아이즈원 등이 거쳐간 ‘아이돌시티’는 유망주 아이돌이 대세로 발돋움하는 등용문으로 알려진 디지털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아이즈원에 이어 3년 만에 공개되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미래소년이 대세 아이돌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미래소년시티’는 강원도 영월에서 1박 2일간 촬영됐다. 멤버들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면서, 그 경험을 토대로 음반 가사 작업을 해 실제로 곡 발매까지 이어지는 리얼리티다.

경쟁과 게임이 주가 되는 여타 아이돌 버라이어티와는 차별화된 자연 속 감성 힐링과 그 안에서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전망이다. 특히 촬영 중 미래소년 멤버들은 어디에서도 이야기한 적 없는 서로의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가 하면, 곡 작업 역시 여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되는 1회에서는 미래소년 멤버들이 산악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모습과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는 모습 등이 담긴다. 아름다운 강원도 영월의 풍경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미래소년의 도전기가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에 시원한 청량감을 선물할 예정이다.

미래소년은 ”저희 첫 리얼리티 ‘미래소년시티’를 통해서 미래소년만의 케미를 더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으실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우리 나우(팬클럽)들과 SBS 모비딕 구독자분들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과 함께 기대를 당부해싿.

미래소년은 4세대 아이돌 라인업에 도전장을 던지며 올해 3월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데뷔 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 및 두 번째 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으로 활동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K-POP 팬의 사랑을 받으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음악방송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 것은 물론, 2021년 데뷔 신인 최초 SNS 팔로워 100만 명을 기록하는 등 4세대의 대표 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미래소년은 데뷔 전부터 다양한 자체 예능 콘텐츠를 통해 예능감과 케미를 뽐낸 만큼 이들의 첫 단독 리얼리티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모인다. 미래소년은 버라이어티형 콘텐츠 ‘위 아 퓨처’와 ‘텐미닛’, 현재 공개하고 있는 예능형 콘텐츠 ‘미래게임천국’까지 비활동기에도 쉴 틈 없이 자체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BS 모비딕 오리지널 예능 ‘미래소년시티’는 3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에 공개된다. 또 ‘미래소년시티’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본방사수 이벤트도 개최된다. 공개되는 회차마다 ‘최애컷’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당첨자에게는 ‘미래소년시티’ 한정 포토카드 세트를 증정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