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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 세계 중계 “후보자 40명 치열한 경쟁”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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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2  16: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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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글로벌이앤비(Global E&B)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65번째 미스코리아 진(眞) 왕관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22일 오후 6시 미스코리아(Miss Korea)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TV, 중국 빌리빌리(BILI BILI) 채널을 통해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하는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가 전 세계에 중계된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지난 1957년 시작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열려왔으며 올해로 65번째를 맞았다.

‘202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방송인 이승국과 2017 미스코리아 선(善) 정다혜가 진행을 맡았다. 무관중 사전 녹화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본선 진출자 40명의 패션쇼와 드레스 워킹을 비롯해 가수 에일리의 축하 무대로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여자 솔로 가수 대표로 손꼽히는 에일리는 무대에서 히트곡 ‘보여줄게’와 ‘가르치지마’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폭발적인 성량과 무대 매너로 현장 스태프들의 무한 감탄을 연발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2의 유재석’이라는 수식어를 노리는 후보자를 비롯해 정계 진출, CEO 등을 꿈꾸는 다양한 재능의 후보자 40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만큼 과연 65번째 왕관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제6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기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던 미의 고정관념, 전형적인 미의 기준이라는 시선에서 벗어나, 본연의 재능과 매력을 갖춘 미래의 여성 리더 발굴에 집중했다.

지난 2019년부터 수영복 심사를 폐지한 데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국을 반영해 합숙을 생략하기도. 또 지역 예선부터 본선까지의 모든 여정에서 후보자 및 스태프 전원이 PCR 검사 및 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르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했다.

주최 및 주관하는 글로벌이앤비 측은 “본선 진출자 40명 모두가 다양한 재능과 뛰어난 스타성을 갖춰 심사위원의 고민이 그 어느 때보다 컸던 대회였다. 또한 전형적인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시대상에 맞춘 미의 기준을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며 “미래의 여성 리더로서 잠재력이 충만한 당선자들의 재능과 역량을 살려, 다양한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제6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22일 저녁 6시 유튜브 미스코리아(Miss Korea) 공식 채널과 네이버TV, 중국 빌리빌리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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