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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임현식·육성재, 11월 14일 미복귀 만기 전역 “군백기 끝”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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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2  1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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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 임현식과 육성재가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임현식과 육성재의 전역 일정에 대해 밝혔다.

큐브 측은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임현식과 육성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1월 14일 만기 전역할 예정”이라며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비투비는 임현식과 육성재의 전역으로 군백기를 마무리한다. 비투비는 앞서 제대한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과 프니엘이 함께 비투비 포유(BTOB 4U)로 팬 멜로디들을 만난 바 있다. 또 멤버들은 각자 뮤지컬, 예능,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임현식과 육성재의 합류로 완전체가 될 비투비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하 비투비 임현식, 육성재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비투비 임현식, 육성재의 전역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임현식과 육성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1월 14일 만기 전역할 예정입니다.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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