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임영웅 SNS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임영웅이 할로윈 파티를 함께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6일 아이돌차트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할로윈 파티를 함께 즐기고 스타는?’이란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임영웅은 총 투표수 32만 6788표 중 30만 1656표(투표율 약 92%)로 압도적인 표를 얻으며 적수 없는 1위에 랭크됐다. 그 뒤를 이어 2위는 1만 5126표(투표율 약 5%)를 획득한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 3위는 장민호(2687표)로 선정됐다.

그 뒤를 이어 홍지윤(1312표), 박군(961표), 러블리즈 미주(812표), ITZY 유나(708표), 블랙핑크 제니(428표), 에스파 카리나(371표), 싸이(329표), 이무진(323표), 오마이걸 효정(322표), 전소미(319표), 스테이씨 아이사(278표), 엑소 카이(258표), 아이즈원 조유리(209표), 케이윌(195표), 현아(188표), 씨엘(176표), 골든차일드 장준(130표) 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재 아이돌차트에서는 ‘드라마와 영화 OST에 찰떡인 가수는?’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