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ony Music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가 가온차트에서 6주 연속 2관왕의 기록을 세웠다.

14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41주차(2021.10.03.~2021.10.09) 가온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Stay’가 디지털, 스트리밍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팝송 처음으로 월간 가온차트 1위를 차지한 더 키드 라로이와 저스틴 비버는 6주 연속으로 정상을 지키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앨범 차트는 지난 5일 발매된 에스파(aespa.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의 ‘Savage - The 1st Mini Album’이 이름을 올렸다. 에스파는 확장된 세계관과 중독성 있는 훅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해당 앨범은 41주차 리테일 앨범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차트2.0에서 3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집계 기간 동안 방탄소년단의 마이셀럽스 매력키워드는 ‘큰인기를끄는’, ‘롱런하는’, ‘강타한’ 등이었다. 41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에스파다.

한편, 41주차 디지털차트 100위권 내에 랭크된 신곡은 4위 에스파 ‘Savage’, 35위 WOODZ (조승연) ‘WAITING’, 45위 산들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대 모습은’, 54위 이찬원 ‘힘을 내세요’, 71위 HYNN(박혜원) ‘바래’, 90위 정동하 ‘너의 모습’, 92위 폴킴 ‘찬란한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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