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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들’ 이선빈·한선화·정은지, 티저 포스터로 짜릿한 쾌감 예고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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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5  1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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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빙(TVING)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술을 좋아하는 세 친구로 뭉쳤다.

티빙(TVING)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이 알콜&알콜프리 버전 티저 포스터 2종을 최초 공개했다.

‘술꾼도시여자들’은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미깡 작가의 다음 인기 웹툰 ‘술꾼도시여자들’을 원작으로 했으며, 이선빈(안소희 역), 한선화(한지연 역), 정은지(강지구 역), 최시원(강북구 역)이 만나 공감도 높은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알콜버전 티저 포스터 속에는 높이 들어 올린 술잔만큼 기분도 한껏 고조된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목구멍 깊이 털어 넣은 술 한 잔에 해묵은 스트레스가 씻겨내려간 듯 표정만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보인다. 그런가 하면 신명 난 그녀들과 사뭇 대비되는 청일점 최시원의 모습이 웃음 자아낸다. 그는 술꾼들 기세에 눌린 듯 빨대를 꽂은 요구르트를 소심하게 들어 올린 모습니다. 보기만 해도 같이 한잔하고픈 극강의 찐친 3인의 케미와 최시원의 관계는 무엇일지 드라마를 향한 호기심이 샘솟는다.

알콜프리 버전 티저포스터에는 둘도 없는 친구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시니컬부터 러블리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똘똘 뭉쳐 과연 어떤 캐릭터를 보여줄지, 술과 함께 펼쳐질 세 친구의 파란만장 서른 해의 일상에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 ‘오늘 먹을 술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등 재기발랄한 매력을 담은 심상치 않은 카피 문구로 벌써부터 ‘술꾼도시여자들’ 매력에 취하게 만든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올 하반기 유쾌한 재미와 함께 묵직한 위로를 선사할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은 오는 10월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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