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공연/전시
한국 최초 전시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9월 25일~2022년 3월 6일 북서울꿈 상상톡톡미술관서 전시
이연서 기자  |  narcissist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6  10:4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 포스터

[이연서 기자]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 바다, 미지로의 탐험>이 9월 25일부터 2022년 3월 6일까지 북서울꿈 상상톡톡미술관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의 대표적 과학기구이자 자연사 분야의 공공기구인 <프랑스 국립 자연사박물관>이 직접 기획하여, 2019년 4월부터 2020년 1월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었던 오리지널 전시인 을 한국에 맞추어 리뉴얼하여 소개하는 전시다.

프랑스 전시 당시 26만 명의 관람객이 관람했을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 전시는 ‘바다’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지구 표면적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영역은 전체의 1%밖에 안 되는 미지의 세계인 바다는, 굳이 아름답게 포장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신비로운 판타지로 가득하다.

여전히 남아있는 미지의 영역을 탐색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활발한 탐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다를 굳이 아름답게 포장하여 보여주지 않는다.

바다가 가진 무한한 매력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신비로우며, 그 어떤 판타지 영화보다도 환상적이기 때문이다.

전시는 바다를 탐색하고자 도전을 멈추지 않았던 인류의 탐험 역사를 시작으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심해 생태계와 신기한 해양 생물들의 정보, 바다가 인류에게 제공해 온 무수한 혜택과 선물들, 바다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이 만들어낸 다양한 신화와 전설들까지 바다와 관련된 정보들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바다의 다양한 측면을 조망한 전시를 마무리하는 환경 문제에 관한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들보다 의미있는 메세지로 다가올 것이다.

이연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