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접수, 정보 및 상담 진행

▲ 사진=용인시

【이상호 기자】용인시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상담 및 지원하는 신규 평생학습상담가를 모집한다.

평생학습상담가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 전문 봉사자로, 용인시청과 처인·기흥·수지 등 3개 구청, 용인시 평생학습관 내에 설치된 평생학습지원센터에 상주하며 시민들에게 평생교육 정보 및 맞춤형 평생학습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 평생학습정보 DB를 구축하고 평생교육 사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신청은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시는 서류심사를 진행해 총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자들은 다음 달부터 한 달 동안 신규 양성 교육을 수료하고 4번의 실습을 마친 후 오는 11월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년 만에 모집하는 신규 상담가인만큼 열정을 가지고 활동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지원해주길 바란다”며 “평생학습상담가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더 많은 시민분들께 배움과 나눔을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격요건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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