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문화체육시설의 안전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한 사업과 도로신설 사업

▲ 박완수 의원

【이주옥 기자】박완수 의원(국민의힘/ 창원 의창구)은 지난 29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의창구 문화체육시설 개선, 도로 신설 등 7개 지역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로 총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 사업별로는 사화공원 물놀이장 시설 보완사업, 고산 소하천 데크로드 설치 공사, 감계 2호 근린공원 게이트볼장내 편의시설 보완사업, 북면 고암리(잉애터)~동읍 화양리 농로포장공사, 북면공설운동장 개설사업, 동읍 봉산리 소로 1-39호선 개설공사, 죽동천 제방농로 대기차선 설치공사 등으로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문화체육시설의 안전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한 사업과 도로 신설 사업이다.

박완수 의원은 “지역 문화체육 인프라의 재정비, 도로개설 등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릴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관련 사업들이 계획대로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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