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공연/전시
익산 보석박물관, '주얼리 산업체 대표제품 전시회' 개최차별화된 독자적 디자인과 탄소복합융합재 전시. 홍보
이주옥 기자  |  leejo90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09  11:2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익산 보석박물관

【이주옥 기자】익산 보석박물관이 귀금속·보석산업의 발전 역사와 지역 주얼리 산업체의 대표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를 연다.

시는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보석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보석의 도시 익산, 주얼리 산업체 대표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서 선정한 우수제조업체 5개 기업과 귀금속·보석 가공 생산 기업 14개 업체 등의 차별화된 독자적 디자인과 탄소융복합재와 같은 특수소재를 활용한 대표제품이 전시·홍보된다.

익산은 백제시대 찬란한 귀금속·보석 문화유적의 오랜 역사를 지닌 귀금속·보석산업의 요충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 2009년 1월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 해체 과정에서 국보급 사리장엄의 발굴로 백제 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이 입증됐으며, 오래전부터 뛰어난 귀금속·보석 가공의 원천인 곳으로 꼽힌다.

전국 유일의 귀금속·보석 가공단지로서의 명성을 잃지 않고 있는 익산 귀금속·보석 공업단지는 지난 1975년 귀금속 1·2공단 건립을 바탕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밖에도 익산은 귀금속·보석산업 고도화 육성사업으로 귀금속·보석산업 클러스터·집적산업센터 건립, 주얼리 유턴 기업 유치 등을 진행해 지역특화산업인 주얼리 산업을 고도화했다.

현재는 왕궁보석가공단지 내 보석마을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익산시 귀금속·보석산업 발전 역사와 지역 귀금속·보석가공 생산 기업의 대표제품을 알릴 기회다”며 “주얼리 관련 기업 대표제품 홍보로 인한 박물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상승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주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