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환경/복지
강진군 어업인,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 철회 규탄대회후쿠시마 원전 오영수 해양 방출은 돌이킬 수 없는 재앙될 것 강조
이주옥 기자  |  leejo900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30  14:1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강진군 어촌계장 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어업인 50여 명은 지난 29일 강진군 마량항에서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 철회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주옥 기자】강진군 어업인 50여 명은 지난 29일 강진군 마량항에서 일본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 철회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승옥 강진군수는 “일본정부는 대한민국 어업인의 안전과 생계를 위협한 것으로도 모자라 주변국 국민의 안전과 지구 공통의 자원인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끼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다에는 경계가 있지만 바닷물에는 경계가 없는 만큼 인류 대재앙을 예방하기 위해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말했다.

결의문을 낭독한 김효선 숙마어촌계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김 계장은 이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는 한 국가의 이해득실 이라는 경제적 논리를 떠나서 국제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로 반드시 철회돼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주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