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바닐라코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신세경이 또 한 번 레전드 뷰티 화보를 완성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뮤즈 신세경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신세경은 팔색조 같은 매력을 폭발시키며 화보 장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세경은 한 편의 명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아름다움을 자랑한 것은 물론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무수한 매력과 한계 없는 비주얼에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 여러 매체를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동안 보지 못한 새로움으로 또 다른 레전드 화보를 탄생시켰다 차분하면서도 길게 늘어뜨린 뱅 헤어 스타일로 매혹적인 시크함을 발산한 신세경은 도회적인 이미지를 넘어 특유의 화사함과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선사해 산뜻한 봄이 왔음을 다시금 느끼게 했다.

다양한 콘셉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눈빛과 표정 등 디테일에 차이를 둔 섬세함으로 카메라 앞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 신세경에게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한 치 흐트러짐 없이 모든 컷마다 최선을 다한 신세경의 프로페셔널한 태도까지 더해져 화보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한편, 신세경은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런 온’에서 당찬 영화 번역가 오미주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안겨주는 활약을 펼쳤다. 신세경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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