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푸마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선미가 운동화에도 굴욕 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19일 선미가 푸마(PUMA)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선미는 현재를 즐기고 있는 듯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를 통해 당당한 자신감을 보여줬다. 선미는 짧은 원피스에 크루 삭스, 운동화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선미를 비롯한 푸마의 우먼스 앰배서더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 분야의 정상에 오르기 위해 어떤 도전을 하고 인생의 장애물을 극복해 왔는지, 어디서 영감을 얻고, 누구에게 도움을 받았는지 등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노력해 온 일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선미는 “나 자신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솔직하고 자유롭게 원하는 대로 입고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이다. 나라는 사람을 완성시키고 아름다운 순간이 만들어지기까지 움직이게 하는 것은 가족 그리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함께 있기에 비로소 좋은 기운을 나누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선미가 푸마와 함께한 화보와 영상 콘텐츠는 푸마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달 23일 신곡 ‘꼬리 (TAIL)’를 발매하고 영화 속 캣우먼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꼬리 (TAIL)’는 섬세하면서도 민첩한 고양이의 특성들을 적극적이고, 본능적이며 당당한 여성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으로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한 선미는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차별화된 콘셉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선미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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