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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강원도 정선 칠보석이 뜬다!
김유경 기자  |  gvkorea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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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3  18: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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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도르 칠보석 제품

코로나바이러스, 메르스, 사스 등의 바이러스를 경험하면서 면역력이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특히, 지금은 전 세계가 코로나 방지와 퇴치에 전 국력을 쏟아 붓는 지상 제 1과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개인들은 각자가 조심하는것과 백신을 맞는 것 그리고 면역력을 기르는 방법 외에는 달리 코로나를 피해가는 방법이 없다.

그런데 사람인 이상 활동을 안 할 수 없기에 하루 수천 명씩 발생하는 지뢰밭을 언제 까지나 피해 갈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백신을 오늘 내일 맞을 수 있다는 희망도 없다. 그렇다면 방법은 오직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제 1의 방법이다.

   
▲ 아도르 칠보석 제품

“에밀 아돌프 폰 베링”이라는 사람이 바이러스에 걸려 나았거나 백신을 맞으면 바이러스에 항체가 생긴다며 혈청 요법 연구로 제1회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일리야 메치니코프”가 항체와 다른 대식세포를 발견했다.. 대식세포는 신체 조직에 존재하는 선천적 면역세포이다.

최근 코로나 치료를 위하여 완치 자의 혈액 속에 포함된 항체 및 면역글로불린을 농축해 혈장 치료제를 연구하고 있다. 이처럼 항체를 형성하는 백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은 면역력을 형성하여 치료하려는 방법이다.

그렇다면 평소에 면역력을 높이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인데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보자.

1.적정한 체온 유지/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체온 1도가 내려가면 신진대사 기능이 12% 내려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리고 체온이 1도만 올라도 면역력은 5배나 상승한다고 한다. 따라서 족욕이나 반신욕 좌욕  운동 등으로 체온을 상승 시키는 것을 일상화 한다면 만병을 물리칠 수 있다.

   
▲ 아도르 칠보석 제품

2.림프절 마사지 하기/림프절은 림프구라는 면역세포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세균을 죽일 수 있게 단련시키는 곳이다. 따라서 림프절이 모여 있는 곳을 마사지해 주는 것이 좋다.하루 10분 정도 씩만 해 주면 림프절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3.충분한 수면 취하기/밤 10시~새벽 2시 사이는 멜라토닌이 활발하게 분비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 내에 반드시 잠을 잔다. 낮에 생긴 암세포를 면역세포가 잠자는 동안 청소해준다. 이 시간 내에 수면해야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 자가면역 역할을 하는 T림프구 증가에 도움을 준다.

4.장 건강 유지하기/장은 면역 기능 70%를 담당한다고 한다. 장내 유해균은 줄이고 유익균을 늘려야 하며, 채소, 과일 등의 섬유질을 섭취해 장내 연동 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없애야 한다.

5.비타민 D 섭취 및 생성/킬러 세포인 T 세포는 비타민 D에 의해 활성화된다. 비타민 D는 충분한 햇볕만 쬐어도 생성 시킬 수 있다. 하루 중 햇볕이 좋은 시간에 약 30분정도만 햇볕을 쬐면 비타민 D를 생성시켜 T 세포를 활성화 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위에 든 5가지 방법은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방법들이다. 그 중 체온을 올리는 방법으로 칠보석 좌훈기나, 메트, 침대 등을 사용하여 체온을 올리면 면역력뿐 아니라 여러가지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는주 좋은 방법이다.

   
▲ 아도르 칠보석 찜질방

칠보석의 기 발생은 옥의 250배, 맥반석 , 게르마늄, 자수정의 약 150배 이상 방출하며 무려 36가지의 강력한 생명의 기를 방사한다. 특히 세계에서 유일한 강원도 정선에서 생산되는 칠보석 원석과 편백나무를 사용하여 만든 좌훈기 하나로 온 가족의 면역력을 높여 코로나를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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