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김정은과의 결별이유에.."과하게 비싼 선물 요구"

[코리아데일리]

이서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연인이었던 김정은과의 결별이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서진과 김정은은 드라마 '연인'으로 만나 실제연인이 되었다. 하지만 2년여 만에 결별하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결별이유를 묻는 질문에 김정은은 "다른 것은 정말 할말이 없고, 그렇게 안되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잘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여 결별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정은의 한 관계자는 "결혼을 앞두고 이서진씨 집으로 몇가지 선물이 갔는데. 이서진씨 집에서 과하게 비싼 선물을 요구하면서 검소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김정은씨와 입장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는 주변인의 말이기에 둘 사이에 확실한 것은 알 수 없고 다만 그렇게 추측할 뿐이다.

한편, 이서진은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 출연 중이다. 이서진은 극중 까칠한 재벌 한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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