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장나라의 열애설이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끌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글이 화제가 되면서 ‘박보검과 장나라의 열애설’이 포털싸이트에 순식간에 퍼지면서 연관검색어까지 등장해 네티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된 글로 처음시작이 되었고, 또 두 사람이 지난 2015년 8월에 드라마를 찍으면서 공개된 사진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8월 장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보검과 달달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맑은 미소와 마치 연인처럼 달달한 모습”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차이가 10살 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잘 어울려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또 눈길을 끄는 것이 박보검이 이상형을 “선하고 참한 여자가 좋아요. (여자친구와) 같이 있으면 즐겁고 종교관이나 가치관이 비슷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나를 잘 챙겨줬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고 밝힌 것 도 주목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나라가 대중에게 선하고 착한 역할들을 자주하면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것과 장나라와 박보검 두 사람 다 기독교인으로써 같은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 그리고 연상연하 커플이기에 장나라가 박보검을 잘 챙겨줄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으며, 장나라가 과거 언급했던 이상형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해 9월 17일 MBC 표준FM '정준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날 장나라는 이상형에 "내가 진심을 줬을 때 진심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좋다. 뭔가를 왜곡시키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넓은 남자가 좋다"그리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좋다. 키가 크고, 어깨 넓은 사람이 좋다"며 "든든하게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182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다정다감한 모습과 박보검이 팬들과의 만남에서 팬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보이며, 고맙다며 눈물을 보인 것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신인이지만 최근방영 된 드라마 ‘응답하라 1998’에서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스타덤에 올랐고 ‘장나라’는 최고 동안으로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어 공개된 글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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