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알고보니 일베 회원? 과거 발언 살펴보니..."일베 손모양까지"

[코리아 데일리 김주영 기자] 2일 오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인기 몰이중인 배우 류준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그가 '일간 베스트' 회원 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류준열 알고보니 일베?' 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글이 게시되었다.

공개된 게시글 속에는 과거 류준열이 출연한 영화 '소셜 포비아'의 인터뷰 동영상을 확인 할 수 있다.

류준열은 영화 '소셜포비아'에서 아프리카 BJ 양게 역할을 맡은 바 있으며 영화 촬영 준비 과정에서 아프리카 BJ 지코의 방송을 시청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어 류준열은 BJ 지코의 샷건이 웃겼다고 이야기 했고, 질문자가 "그를 모티브로 삼았나?"는 질문을 던져 그는 "예 모티브로 참고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가 모티브로 삼았다던 아프리카 BJ 지코는 장애인 비하, 성상납, bj 성추행, 세월호 사건-광주 민주화 운동 망언 등의 물의를 일으킨 일간 베스트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더욱 충격을 주고있다.

또한 배우 류준열은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있는 일베 손모양 동작을 언급했다고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류준열, 에이 아니겠지 루머임' ,'류준열, 본인이 일베 싫어한다고 말했을껄?' ,'류준열, 스타 맞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