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린 6일 오전 전북 부안군 위도면 치도리의 한 바지락 양식장에서 폭염으로 바지락 40t이 폐사했다. 해양수산과는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양식장 5㏊에 40t(1억1천만원 상당)상당의 조개가 폐사를 했으며 갯벌 온도가 상승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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