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 알비노 바닷가재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ABC 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알비노 바닷가재가 1주일 사이에 2마리가 잡혀 화제를 모으 고있다고 한다.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의 바닷가재잡이 어부들은 흰색 알비노 바닷 가재를 일주일 사이에 2마리를 잡았다고 한다.

지난 8월 30일(현지시간) 조 베이트가 흰색 알비노 랍스터를 잡았고 지난 4일(현지시간) 어부 브레트 필브릭이 자신의 어망에서 희귀 알비노를 잡았다고 전했다.

한 마리는 부스베이 하버에 있는 해양 수족관으로 보내질 것이고 남은 한 마리는 도마스톤에 부룩스보관소로 보내질 것이라고 한다.

두 마리 랍스터들은 합법적으로 잡을 수 있는 크기인지 확인을 하여 잡을 수 없는 크기이면 다시 바다로 보내질 것이지만 해양수산부는 예외의 경우로서 희귀 알비노 가재들을 보관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전문가들에 의하면 알비노 바닷가재의 발견 확률은 1억분의 1이라고 한다.
<사진출처=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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