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크패턴이 있는 신발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영국 메트로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먹는 케이크인지 진짜 신는 신발인지 구분이 안되는 신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약 케이크와 신발을 모두 좋아한다면 둘을 조합해 보는것은 어떨까?

신발을 살 때 대부분 신발이 발에 잘 맞는지 확인해 보거나 사이즈를 물어보는데 자신의 입에 넣는 일은 없을 것이다.

미국인 크리스 캠벨은 케이크 모양을 한 아름답고 섹시한 신발을 만든다.
그녀는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의 개념으로 구두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인터넷 쇼핑몰 Etcy에서 신발제과점을 열어 고객들이 45파운드(약6만원)에서 200파운드(약33만원)를 내면 온라인으로 신발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이신발을 사면 마치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것만 같다.
<사진출처=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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