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꿀벌위에 물방울이 살포시 얹혀 있다.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메시가 축구공을 다루듯 꿀벌이 물방울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꿀벌이 물방울을 균형잡으며 다루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를 모으고있다고 보도했다.

카타르 사진작가 아구스 수다르멘투에 의해 촬영된 신기한 꿀벌의 모습이 마치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처럼 드리블을 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고 했다.

꿀벌은 머리위에 물방울을 깨트리지 않고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이 마치 리오넬 메시처럼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드리블하는 모습과 비슷한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작가 아구스 수다르멘투는 특수 근접 촬영기술로 사진을 완성했다고 한다.

한편 물방울과 꿀벌의 모습은 컴퓨터 그래픽 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 꿀벌은 자유자재로 물방울을 움직였다.

<사진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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