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다리를 걸친 남자친구를 개망신 준 여자친구들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영국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양다리를 걸친 남자친구에게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 전 여자친구들이 있어 화제를 모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에 뉴캐슬 과 게이트 헤드 인근 도로에 눈길을끄는 현수막 하나가 걸렸다고 한다. 현수막에는 “스티브 프레이저는 두 여자한테 차였다”라는 문구였고 남성과 여성들의 사진도 걸려있었다고 한다.

두 여성은 남자친구인 스티브 프레이저가 양다리를 걸친 사실을 알고 복수를 계획하였고 현수막을 걸어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두여성은 매우 닮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고 한다.
<사진출처=익스프레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