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중국의 한 남성이 살아있는 뱀을 삼키는 묘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남성이 코와 입에다 뱀을 집어넣는 묘기를 보인 이 남성은 리우 페이팡(52)씨로 살아있는 뱀을 통째로 삼키는 엽기적인 기술로 보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ㅏ.

텔레그래프는 동영상을 보기전에 심장이 약한 사람은 웬만하면 영상을 보지말라고 경고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영상에서 리우 웨이팡씨는 살아있는 뱀을 삼켰다가 다시 빼내기도 하고 심지어 코와 입을 통해 뱀을 들어갔다 나오게도 한다. 스르륵 들어갔다가 미끄러지듯 그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뱀의 모습이 매우 징그러우면서도 신기하다.

한편 웨이팡씨의 이러한 묘기는 매우 특별하여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베일에 가려져 있고 집에서조차 공개하지 않는 그만의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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